2008년 08월 08일
아 진짜 석궁으로 스나이핑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민족주의가 장점이 더 많은 이념이라 말을 하곤 하지만 씨발 까놓고 말해 어디에 장점이 있는지 모르겠다.
아이슈타인의 '나의 세계관'에서 드러나는 초국가의 존재에 대해 논하는데 초국가란, 바로 그 민족주의라는 이념nationalism이
사라진 상태를 의미하는 것 같다는 생각.
특히 이 민족주의라는 이념을 놓고 타민족에 대한 배타, 민족을 수호하자는 말을 하는 자들을 보면 사고방식이 19세기에 머물러
있는 것인지 아니면 권력과 돈에 눈이 먼 것인지 의문이 든다
시대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데 좌익의 반란이니 북한의 남침이니 하는 썩은 소리로 국민을 농간하는 거냐
개새끼 갑제님아...
제발 좀 망언으로 국민을 이간질 하지 마라.
더 웃긴건
부산수산대출신의 이 할아비 말에 선동되는 국민이 한반도에 존재한다는 것.
ㅋ...........
# by | 2008/08/08 21:27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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