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석궁으로 스나이핑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민족주의가 장점이 더 많은 이념이라 말을 하곤 하지만 씨발 까놓고 말해 어디에 장점이 있는지 모르겠다.

아이슈타인의 '나의 세계관'에서 드러나는 초국가의 존재에 대해 논하는데 초국가란, 바로 그 민족주의라는 이념nationalism이

사라진 상태를 의미하는 것 같다는 생각.

특히 이 민족주의라는 이념을 놓고 타민족에 대한 배타, 민족을 수호하자는 말을 하는 자들을 보면 사고방식이 19세기에 머물러

있는 것인지 아니면 권력과 돈에 눈이 먼 것인지 의문이 든다

시대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데 좌익의 반란이니 북한의 남침이니 하는 썩은 소리로 국민을 농간하는 거냐

개새끼 갑제님아...

제발 좀 망언으로 국민을 이간질 하지 마라.

더 웃긴건

부산수산대출신의 이 할아비 말에 선동되는 국민이 한반도에 존재한다는 것.

ㅋ...........

by 마유라 | 2008/08/08 21:27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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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리베 at 2008/08/25 22:31
정말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는게..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이 많더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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