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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쑥스러움을 많이 타니 은그은슬쩍 달아두셔도 됩니다.
그럼 본론

(*아에파 빚 : 지켄님으로부터 피바께쓰, 리베님으로부터 피바께쓰. 이 글은 갚는 순간 지워집니다. 단지 기억용으로..)



이어지는 내용

by 마유라 | 2008/12/14 02:29 | 트랙백 | 덧글(12)

아 진짜 석궁으로 스나이핑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민족주의가 장점이 더 많은 이념이라 말을 하곤 하지만 씨발 까놓고 말해 어디에 장점이 있는지 모르겠다.

아이슈타인의 '나의 세계관'에서 드러나는 초국가의 존재에 대해 논하는데 초국가란, 바로 그 민족주의라는 이념nationalism이

사라진 상태를 의미하는 것 같다는 생각.

특히 이 민족주의라는 이념을 놓고 타민족에 대한 배타, 민족을 수호하자는 말을 하는 자들을 보면 사고방식이 19세기에 머물러

있는 것인지 아니면 권력과 돈에 눈이 먼 것인지 의문이 든다

시대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데 좌익의 반란이니 북한의 남침이니 하는 썩은 소리로 국민을 농간하는 거냐

개새끼 갑제님아...

제발 좀 망언으로 국민을 이간질 하지 마라.

더 웃긴건

부산수산대출신의 이 할아비 말에 선동되는 국민이 한반도에 존재한다는 것.

ㅋ...........

by 마유라 | 2008/08/08 21:27 | 트랙백 | 덧글(0)

2학기 시간표

구분

1교시

08:00~08:30

2교시

08:30~09:00

3교시

09:00~09:30

16136/불멸의철학자들

15241/과학기술의철학적이해

15251/디지털정보의이해와활용

14727/물질과마음의철학

4교시

09:30~10:00

15236/기업정보의이해

5교시

10:00~10:30

6교시

10:30~11:00

7교시

11:00~11:30

16235/21세기세계와한국

8교시

11:30~12:00

9교시

12:00~12:30

10교시

12:30~13:00

11교시

13:00~13:30

16115/중국어와한자

15251/디지털정보의이해와활용

12교시

13:30~14:00

13교시

14:00~14:30

14교시

14:30~15:00

15교시

15:00~15:30

16115/중국어와한자

16120/자연과학의미래

16교시

15:30~16:00

17교시

16:00~16:30

15236/기업정보의이해

18교시

16:30~17:00

19교시

17:00~17:30

20교시

17:30~18:00

21교시

18:00~18:30

22교시

18:30~19:00

23교시

19:00~19:30

24교시

19:30~20:00

25교시

20:00~20:30

26교시

20:30~21:00

27교시

21:00~21:30

28교시

21:30~22:00

29교시

22:00~22:30

30교시

22:30~23:00

31교시

23:00~23:30

32교시

23:30~



물질과 마음의 철학과 불멸의 철학자 중 뭘 들어야 할지 고민중,..

물질과 마음의 철학은  안들어서 모르겠지만 일단 겉으로 봐선 인식론적 문제...에 대해 다룰 것 같은데 제가 또 인식론덕후라

ㅇㅇ 민주적 사회계약의 권리양도와 만인의 투쟁 상태에서 사적 단체의 결합으로 이어지는 과정의 합리화를...그러니까

완전한 아나키즘 상태가 그르다는 걸 증명하는 방법으로 인식론적 문제를 사용하는 걸 좋아함..

(말했는가 모르겠는데 전 완전한 아나키스트가 아님...ㅇㅇ 말하자면 야경국가론자랄까, 민유주의(데모크테시즘)이라는 별
마이너한 사상을 가지고 있는데 한마디로 필요이상의 분배은 악이고 아나키즘적인 상태에는 있을 이유가 없다, 고로 최소한의
법은 인정되어야 한다 뭐 이런 것....)

그리고 불멸의 철학자는 철학 역사를 영웅사관에서 접근하는 듯 한데 뭐 통사로 다루는 것 같아 나쁘지 않아 보임.


그리고

누가 보면 무슨 전문대 학생인줄 알 것 같은 항문에 최루탄을 쑤셔 박아도 시원찮을 기초필수..

그래도 경영학과 학생인데 수학같은 거 좀 가르쳐 주면 안되나요...다른 대학에선 상업수학이다 뭐다 해서 미적분까지 가르치는데

이놈의 학교는 디지털 정보의 이해....무슨 대학계의 실업계도 아니고...더러운 학풍...

반수생을 막으려고 수학을 안가리키나 ㅋ

그러나 나는 반수트리 'ㅅ')-3



여튼 시간표 즐감 ^.^)~

by 마유라 | 2008/08/07 12:58 | 트랙백 | 덧글(1)

사촌형이 고대 교수로 임용되었다 하네요

개인적으로 완전 열등감 비슷한 걸 품고 있는 형...
'ㅅ' 서울 법대 아니면 대학을 갈 필요 있나요?
하고 수능쳤다가 설법 떨어지고 재수. 재수중에 정신병 크리 터졌는데 덕분에 군대 면제 ㄳㄳ 정신병원 다니면서
수능 쳤는데 설법 설경 불합 고려대 경제학과 합격. 신문팔이 등을 하며 학비 조달....4년 연속 장학생.
그리고 고대에서 몇 십년 만에 처음으로 MIT 장학생으로 ㄱㄱ...(당시 MIT의 경제학과 세계 순위는 하버드 바로 다음...)
석사학위 이수 후 IMF 나 뉴욕대 등지에서 오라고 콜 했는데 껒여 하고 안갔음

이 형을 둘러싼 애피소드가 많은데 그중 하나가 비행기 탈 때 새 와이셔츠 입고 비행기 타서 영어공부 시작했는데
도착하니까 와이셔츠의 소매가 너덜너덜 걸래가 되어 있더라...하는 건 친척 사이에서 우스개 소리로 종종 인용.

이후 KDI에서 1여년간 일하며 조선일보 등에 칼럼을 싣고  연봉 1억 정도를 받으며 연구...고대 외 여러 곳에서 화폐금융론을
가르쳤음...
나이 34살에 고대 교수 임용...
씨발 열등감 개폭발...









그러나 아직 마법사

진짜 마법만 못쓰면 나도 별로 부러울 게 없는데

나도 곧 마법을 쓰게 될 거라는 사실이 내 가슴을 옥죄여 온다....

누구 나랑 쎆쓰할 사람?

by 마유라 | 2008/08/05 13:57 | 트랙백 | 덧글(1)

귀축유린 모녀이야기 The Darkness 第 1話

"엄마의 다리 사이...우후훗, 따뜻해."
"아, 아앗 안 돼...거긴 안 돼!...제발 용서해줘..."
"부끄러워 하지 마. 벌써 젖어버렸는걸? 헤에, 내가 여기 사이로 나온 거구나..."
"여보, 수치스러운 일을 해버리고 마는 저를 용서하세요...딸아이와 함께 해버리는..."
"후후후, 엄마 너무 귀여워. 그리고 사랑스러워...이제... 옷을 입고 있을 이유가 없네."
"제, 제발...아앗...! 그곳은...!"
"엄마도 날 만져줘, 쓰다듬어 줘...다리로 조여줘..."
"으응, 으흐...으흥...으아...아아아.."
"우, 웃...으흐...응...읍....츄웁..."
"아, 아아, 안 돼...이젠..."
"우, 우웃, 엄마...나도! 나도...!"

이것은 모녀를 함께 혀로 농락하여 타락의 세계로 떨어뜨려버린 이야기이다.
슬픔과 쾌락, 기쁨과 절망 속에서 희망을 본 것은 오직 내 자신 뿐... 
결국 모녀의 최후는 비참했고 너덜너덜한 쓰레기가 되어 버려졌다.

더 보실 분은 아래로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다소 불쾌한 묘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은 뒤로가기 눌려주시고요.




























넵.

닭다리 치킨라면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계란을 풀어서요.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는데 튀김옷 때문에 조금 느끼한 감도 있었습니다. 마치 버터에 식용유 뿌려 먹는 듯한...(불쾌한 묘사)

레시피는 아래와 같습니다.

보통라면처럼 끓이되 물을 약간 더 많이 넣는다. 
면 넣을 때 면 위에 닭다리를 얹는다. 3분이 지났을때 닭다리 사이에 계란을 풀어서 완성.
라면과 닭다리 조각을 함께 먹는 기쁨을 혀로 즐긴다.

자취생이다보니 삼계탕 끓여먹을 돈은 없고, 닭은 먹어야 겠고 해서 먹은 것...닭다리와 계란 껍데기랑 함께 종량제 봉투에 버려진
모습을 보니 씁쓸한 기분이 들어서 위의 글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여러분도 만들어 먹어 보세요! 의외로 맛있습니다.

2화는 없습니다.

by 마유라 | 2008/07/30 01:54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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