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4일
이글루 공지 0.12ver
이글루 공지입니다.
링크 신고는 여기다 하세요!
마유라와 친해지고 싶으시면 언제나 환영입니다.
제가 좀 쑥스러움을 많이 타니 은그은슬쩍 달아두셔도 됩니다.
그럼 본론
(*아에파 빚 : 지켄님으로부터 피바께쓰, 리베님으로부터 피바께쓰. 이 글은 갚는 순간 지워집니다. 단지 기억용으로..)
이어지는 내용
# by | 2008/12/14 02:29 | 트랙백 | 덧글(12)
이글루 공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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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라와 친해지고 싶으시면 언제나 환영입니다.
제가 좀 쑥스러움을 많이 타니 은그은슬쩍 달아두셔도 됩니다.
그럼 본론
(*아에파 빚 : 지켄님으로부터 피바께쓰, 리베님으로부터 피바께쓰. 이 글은 갚는 순간 지워집니다. 단지 기억용으로..)
# by | 2008/12/14 02:29 | 트랙백 | 덧글(12)
민족주의가 장점이 더 많은 이념이라 말을 하곤 하지만 씨발 까놓고 말해 어디에 장점이 있는지 모르겠다.
아이슈타인의 '나의 세계관'에서 드러나는 초국가의 존재에 대해 논하는데 초국가란, 바로 그 민족주의라는 이념nationalism이
사라진 상태를 의미하는 것 같다는 생각.
특히 이 민족주의라는 이념을 놓고 타민족에 대한 배타, 민족을 수호하자는 말을 하는 자들을 보면 사고방식이 19세기에 머물러
있는 것인지 아니면 권력과 돈에 눈이 먼 것인지 의문이 든다
시대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데 좌익의 반란이니 북한의 남침이니 하는 썩은 소리로 국민을 농간하는 거냐
개새끼 갑제님아...
제발 좀 망언으로 국민을 이간질 하지 마라.
더 웃긴건
부산수산대출신의 이 할아비 말에 선동되는 국민이 한반도에 존재한다는 것.
ㅋ...........
# by | 2008/08/08 21:2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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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07 12:58 | 트랙백 | 덧글(1)
# by | 2008/08/05 13:57 | 트랙백 | 덧글(1)
"엄마의 다리 사이...우후훗, 따뜻해."
"아, 아앗 안 돼...거긴 안 돼!...제발 용서해줘..."
"부끄러워 하지 마. 벌써 젖어버렸는걸? 헤에, 내가 여기 사이로 나온 거구나..."
"여보, 수치스러운 일을 해버리고 마는 저를 용서하세요...딸아이와 함께 해버리는..."
"후후후, 엄마 너무 귀여워. 그리고 사랑스러워...이제... 옷을 입고 있을 이유가 없네."
"제, 제발...아앗...! 그곳은...!"
"엄마도 날 만져줘, 쓰다듬어 줘...다리로 조여줘..."
"으응, 으흐...으흥...으아...아아아.."
"우, 웃...으흐...응...읍....츄웁..."
"아, 아아, 안 돼...이젠..."
"우, 우웃, 엄마...나도! 나도...!"
이것은 모녀를 함께 혀로 농락하여 타락의 세계로 떨어뜨려버린 이야기이다.
슬픔과 쾌락, 기쁨과 절망 속에서 희망을 본 것은 오직 내 자신 뿐...
결국 모녀의 최후는 비참했고 너덜너덜한 쓰레기가 되어 버려졌다.
더 보실 분은 아래로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다소 불쾌한 묘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은 뒤로가기 눌려주시고요.
넵.
닭다리 치킨라면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계란을 풀어서요.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는데 튀김옷 때문에 조금 느끼한 감도 있었습니다. 마치 버터에 식용유 뿌려 먹는 듯한...(불쾌한 묘사)
레시피는 아래와 같습니다.
보통라면처럼 끓이되 물을 약간 더 많이 넣는다.
면 넣을 때 면 위에 닭다리를 얹는다. 3분이 지났을때 닭다리 사이에 계란을 풀어서 완성.
라면과 닭다리 조각을 함께 먹는 기쁨을 혀로 즐긴다.
자취생이다보니 삼계탕 끓여먹을 돈은 없고, 닭은 먹어야 겠고 해서 먹은 것...닭다리와 계란 껍데기랑 함께 종량제 봉투에 버려진
모습을 보니 씁쓸한 기분이 들어서 위의 글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여러분도 만들어 먹어 보세요! 의외로 맛있습니다.
2화는 없습니다.
# by | 2008/07/30 01:54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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